등에 세계지도 문신을 새긴 남성의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010년 변호사를 은퇴한 그는 "방문했던 장소를 영원히 기억하고 싶어서 문신을 새겼다"며 "1년에 9개월 정도는 해외에 머문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여러 곳 중 과테말라를 가장 선호하며 지금까지 약 20회 정도 방문했다"고 덧붙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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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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