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값 올렸더니, 수입업체들이 득을 본다?
한 오픈마켓 관계자는 "전체 과자류 매출에서 수입과자 비중은 10%가 안 되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3일 롯데제과가 인상을 발표한 후 12월엔 해태제과와 오리온이 과자값을 올렸다. 그리고 2월에 농심이 가격을 인상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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