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33)이 또다시 주요 부위를 노출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달 제56회 그래미 시상식 전에 진행된 프리 그래미 파티에서도 속옷을 입지않은 망사패션으로 참석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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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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