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미란다 커가 또다시 속살을 노출했다.
흑백톤의 이 사진은 유명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10월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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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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