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를 성폭행한 혐의로 법정에 선 남성이 황당한 주장을 했다.
그는 "먼저 염소에게 성관계를 해도 괜찮아?라고 묻자 염소가 고개를 끄덕였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2주간의 구류를 선고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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