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인 몸매를 지닌 인형이 등장해 화제다.
니콜라이 램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인형들은 현실적이지 않은 몸매에 공주풍의 드레스만 입혀놓았다"며 "아이들이 이런 인형을 가지고 놀다보면 몸매에 대한 그릇된 인식이 자라기 때문에 래밀리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래밀리는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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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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