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불편한 아들을 위해 매일 약 30㎞를 걷는 헌신적인 중국인 아버지의 사연이 공개돼 감동을 주고 있다. 지금까지 그가 걸은 거리는 무려 2500km가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성적이 상위권인 아들이 대학에 가는 것이 내 꿈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9년전 아내와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