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지 않은 성관계로 에이즈에 걸린 여대생이 복수를 위해 수백명의 남성들과 성관계를 가졌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결국 그녀는 여러 번의 자살 시도를 하다가 자신에게 피해를 준 남성들에게 복수를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한편, 해외네티즌들은 "이럴수가 그녀를 안다", "에이즈는 잠복기가 있는데 그렇게 빨리 검사결과가 나오나?", "떨고 있는 남성들 많겠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