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시대에 제작된 술잔이 무려 380억원에 낙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닭 항아리 술잔은 지름 8cm 크기며, 흰 바탕에 수탉, 암탉, 병아리가 그려져 있어 '닭 술잔'으로도 불린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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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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