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때 이른 여름 날씨와 3주 앞으로 다가온 5월 초 황금연휴를 맞아 캠핑용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올해 캠핑용품 시장은 지난 해보다 20% 증가한 6000억원 대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자사 브랜드인 빅텐 캠핑용품을 중심으로 경제불황기에 걸맞게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높인 중저가 실속 상품을 입문자용부터 매니아용까지 풀라인으로 구색을 갖춰 선보인다.
이마트는 샤워팩, 캠프도끼, 팩제거기, 계란 케이스 등 캠핑 전문 소품까지 구색을 선보이며 입문자부터 매니아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 라인업을 갖췄다.
그 밖에도 코베아, 콜맨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 상품도 함께 빅텐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마트 스포츠팀 이형직 바이어는 "때이른 여름날씨와 5월 초 황금연휴를 겨냥해 가격거품을 확 걷어낸 빅텐 캠핑용품 풀 라인업을 선보인다"며 "이번 행사는 합리적이고 품질이 우수한 실속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알뜰하게 캠핑 용품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