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가 달린 6살 인도 소년이 '살아있는 신'으로 추앙받고 있어 화제다.
지역주민들은 이 소년이 힌두교의 원숭이 신 '하누만'의 환생이라며 경외스러워하고 있다.
하지만 이 소년의 꼬리는 털이 아닌 살과 피부였다.
당시 의료진은 "소년이 척수수막류를 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제거 수술을 권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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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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