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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장 2차 소환 조사'
'언제 이상을 감지했냐', '사고 원인이 정확히 뭐냐'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이날 새벽 1차 소환조사를 마친 뒤 목포 시내의 한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다시 소환됐으며, 수척한 모습에 답변하는 중간 중간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현재 민·관·군·경은 세월호 선체 수색에 주력하면서 사고 지점 주변 해상 수색도 지속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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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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