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 머구리, 내부 진입 실패…'발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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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머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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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머구리
오후 3시부터 본격적인 세월호 내부 진입을 시도했던 머구리가 진입에 실패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머구리란 산소통이 아니라 호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기를 공급받는 잠수부를 뜻한다. 산소통을 메고 들어가는 방식에 비해 해저 활동 시간이 비약적으로 길어 세월호 내부 수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중앙대책본부 측은 머구리 진입이 실패했다고 전했다. 구조 당국 측은 세월호 선체 진입을 위한 유도줄 설치까지는 성공했으나, 공기 주입 호스 설치나 머구리 잠수부 진입에는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 침몰 사고 머구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세월호 침몰 사고 머구리, 내부 진입 제대로 이뤄져야할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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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머구리, 포기하면 안돼", "
세월호 침몰 사고 머구리,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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