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친손자를 팔겠다는 할머니의 사연이 전해져 눈란이 일고 있다.
현지경찰은 이들 가족이 갖고있던 재산을 다 처분하고 대출까지 받아 지난 2개월동안 치료비 30만위안을 쓴 것으로 파악했다며 대자보의 내용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지 언론의 보도를 접한 시민들과 기업가들이 이 가족을 돕기위해 성금모금 등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