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를 이용해 단 하루만에 10채의 집을 지었다는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프린터에는 시멘트와 건축폐기물의 자재를 혼합한 재료가 들어가 건축 비용도 고작 5000달러(약 515만원)에 불과하다고 언론은 전했다.
건축 과정을 보면 프린터가 재료들을 차곡차곡 쌓아올리는 방식으로 벽과 뼈대를 만들고 곧이어 지붕 등을 조립하는 시스템을 거친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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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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