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층 높이에서 추락한 아기가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한 의사는 "아기가 추락할때 땅이 푹신한 덕에 받은 충격이 덜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목숨을 구한 것은 신이 주신 선물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기는 당시 문이 열려있던 베란다를 통해 나와 있다가 추락한 것으로 추측됐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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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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