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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두유
이날 제작진은 시중에 판매되는 두유에 합성 첨가물이 다량 함유된 것을 발견했다. 이들은 15개의 두유 중 합성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두유를 선별하고,
착한 두유를 선정했다.
착한 두유인 잔다리마을의 두유는 15일로 신선함에서도 차이가 컸다.
착한 두유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
착한 두유, 시중에 판매되는 두유보다 맛있을 것 같다", "
착한 두유, 콩가루로 두유를 만들어서 더 진할 것 같아", "
착한 두유,
착한 두유인 잔다리마을 두유 한 번 먹어보고 싶다", "
착한 두유,
착한 두유 어디서 파는지 찾아봐야지", "
착한 두유, 아기들 이유식으로 줘도 좋을 듯", "
착한 두유,
착한 두유로 선정될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