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도시가 관광홍보의 일환으로 연 패션쇼에서 살아있는 나비를 의상으로 사용했다가 빈축을 사고 있다.
살아있는 나비를 핀으로 고정해 옷에 붙여 놓은 것. 결국 몸통이 관통당한 나비들은 고통의 날갯짓만 해야 했다.
이에대해 축제 조직위 대변인은 "관람객들에게 동물 보호와 자연과의 조화를 강조하기 위해 패션쇼 무대를 꾸몄다"고 반박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