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 후 납골당 안치 지금이 적기?

기사입력 2014-05-28 11:10


윤년의 해로 이장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원래 "이장을 하면 자손한테 액운이 든다는 믿음이 있다"는 '토테미즘'적 발상이다. 그러나 윤달은 '썩은 달'이라고 하여 이장을 해도 큰 탈이 없는 시기로 인식한다.

이 역시 토테미즘적 접근이나 대다수가 윤년의해(윤달이 들어있는 해)에 묘를 개장하고 이장한다. 요즘에는 대다수가 이장보다는 납골당에 안치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그 중 중개업자 없이 본사 직영으로 윤년의해에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파격할인을 하고 있는 납골당(추모공원/추모관/봉안당)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파주추모공원 납골당이다.

파주추모공원은 본사직영으로 중간 수수료가 없어 가격이 타 납골당(벽제권)대비 절반정도의 수준이다. 흔히 말하는 눈높이단도 타납골당의 경우 600만원 많게는 천만원 넘게 받고 있는데, 파주추모공원은 2백만원에서 3백만원선에 분양받고 있어 사람들의 문의가 상당히 많다. 위 가격만으로도 타 납골당가격의 절반 수준인데 2014년 윤년(윤달의해)을 맞이하여 추가할인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미리 챙겨서 알아보는게 좋겠다.

또한 파주추모공원은 파주시에서 유일하게 무연고안치가 허가난 곳으로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무연고 납골당이다. 무연분묘 납골 안치 시 저렴한 비용으로 법적기간 동안 안치할 수 있다.

장의업에 종사하시는 사람들도 개장업무를 통하여 발생되는 특히 무연분묘의 화장 납골 시 저렴한 비용으로 법적기간 동안 안치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개장, 이장 업체들도 신문 또는 인터넷 무연분묘개장 공고 시 납골당 안치장소를 파주추모공원 납골당으로 지정하면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파주추모공원의 무연분묘 안치능력은 51,360기에 달하고 있다. 무연분묘를 전국 최저가로 법적기간동안 안치하고 있다. 관리비 또한 타납골당(1년 5만원/파주추모공원:1년 3만원)에 비해 절반정도로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

자연친화적인 파주추모공원(031-953-4408 / www.pajupark.com )은 명절에도 교통대란이 없어 서울에서 1시간 이내로 접근성이 뛰어나 유가족들의 평판이 좋기로 유명하다. 또한 파주추모공원은 지역사회발전에도 이바지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이용도가 상당히 높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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