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사 소속 여객기가 개 배설물 때문에 비상 착륙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한 승객은 "이륙한 지 30분정도 지났을때 개가 용변을 보았고 1시간 뒤에 또다시 사고를 쳤다"며 "승무원들이 변을 치우고 방향제를 뿌려봤지만 변의 양이 워낙 많아 소용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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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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