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노인이 목에 나뭇가지가 박힌 채 병원까지 10km 이상을 걸어왔다는 놀라운 소식이 전했다.
가장 가까운 병원은 할머니가 사고를 당한 밭으로부터 무려 11km 떨어진 곳에 위치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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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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