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확대 수술을 받은 영국 여성의 가슴이 폭발했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른쪽 가슴은 움푹 파였고, 왼쪽은 납작해졌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가슴 보형물이 파열돼 실리콘이 샜다고 생각하고, 병원을 다시 찾았다.
그녀는 "재수술 비용을 지불할 형편이 안된다"고 맞섰다.
결국 그녀는 방송사 다큐멘터리에 출연하는 조건으로 돈을 받아 병원비로 지불했으며, 가슴 사이즈를 34D로 조정했다.
한편, 영국매체 메트로는 전세계 약 40만명의 여성들이 가슴 보형물 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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