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서 누드로 일광욕하는 여성 때문에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이 모습을 촬영한 한 남성은 "여성이 일광욕하기엔 전혀 어울리지 않은 장소였기에 눈여겨 봤다"며 "사고가 난 운전자들끼리 논쟁을 벌이다 여성의 모습을 보고 서로 이해한다는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이 사고현장에 출동했지만 일광욕하던 여성은 사라진 뒤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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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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