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날 밤 이혼한 부부의 기가막힌 사연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그때 한 낯선 남자가 신랑에게 메모리칩 한 개를 건넸다. 사진 파일을 열어 본 신랑은 충격에 빠졌다.
결국 화가 난 신랑은 신부에게 결별을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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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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