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0대 여대생이 자신의 나체사진을 친아버지에게 전송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그녀는 '전송한 메시지를 지울 방법이 없냐'고 질문한 뒤 '남친에게 보낼 나체사진이 실수로 아버지에게 보내졌다'는 사연을 트위터에 올렸다.
한편, 네티즌들은 "살아남길 바란다", "정말 배꼽잡고 웃었다", "이후 상황이 궁금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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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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