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를 거부한 아내에게 불을 지른 비정한 남편이 경찰에 체포됐다.
불이 붙은 아내가 비명을 지르며 괴로워하는 소리에 이웃들이 집으로 뛰어들어와 그녀를 구출, 인근 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그녀는 현재 주정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아야판을 체포해 조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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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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