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화장실이 훤히 들여다 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이 호텔은 독일 베를린에서 새로 오픈한 '25hours 호텔 비키니 베를린'.
이미 몇몇 시민들은 이런 장면을 카메라에 담기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호텔측은 주의를 요하는 경고문을 객실내에 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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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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