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판정을 받은 남성이 다시 살아나 화제다.
그의 형은 "장례식을 하기전 옷을 갈아입히기 위해 백에 다가가는 순간 움직임을 보고 열어보니 그가 미세하게 숨을 쉬고 있었다"고 말했다.
병원에 입원중인 그는 아직 말을 할 수는 없지만 메모를 통해 "난 내가 죽은 모습을 지켜봤다"며 "내게 기적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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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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