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무려 100번의 오르가슴을 느끼는 남성의 사연이 소개돼 화제다.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아버지의 장례식 도중 무려 9번의 오르가슴이 찾아왔다"며 "끔찍한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말했다.
아내와 두 아들이 있는 그는 정상적인 생활도 어려워 직장도 그만뒀으며, 발병한 후부터 부부관계도 거의 갖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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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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