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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이 6일부터 8일까지 이태원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되는 '2014 서울국제뮤직페어(이하 '뮤콘')에 노르웨이 프리미엄 빙하수 '이즈브레' 6000병을 지원했다.
올해 행사의 콘셉트는 'MUSIC CONNECTION @ MU:CON'을 주제로 6~8일 사흘간 ▲세계 음악계의 주요 거장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콘퍼런스 ▲다양한 장르와 테마의 음악 스테이지가 펼쳐지는 쇼케이스 ▲국내외 비즈니스 관계자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비즈니스 상담 및 심층 컨설팅을 지원하는 비즈매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쇼케이스는 크레용팝, 빅스, 자우림, 크라잉넛, 버벌진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팀이 해외 6개국에서 참가한 팀과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태전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찬은 태전그룹의 비전인 '남을 이롭게 함으로서 나를 이롭게 한다'는 자리이타(自利利他)정신을 문화, 예술 분야로 확장시켜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 하에 진행됐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