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팍팍 기가 산다! 기가팍팍 기가기가!"
공연 후에는 "대한민국의 기를 살려주기 위한 공연이다"는 짧은 말만 남기고 홀연히 사라져 서울 도심에서 휴일을 즐기던 시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 게릴라 공연의 주최가 누구이며,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경제, 사회적으로 다소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재미와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퍼포먼스였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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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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