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과 성관계를 맺은 대학생이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스트레스가 심해 술을 마셨으며, 취해서 바보같은 짓을 했다"고 후회했다.
목격자들은 "그가 당초 소를 노렸는데, 안보이자 양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며 "그가 범행전 술에 취해 이를 떠들고 다녔다"고 증언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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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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