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작은 전라 여성 조각상이 공개돼 화제다.
또한 그는 광선속인 라이트빔을 이용해 정밀한 부분들을 다듬었다.
호르비츠는 "우리는 현재 불가능을 가능케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며 "이 조각상은 인간의 현재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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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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