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해외 유학생 선발사업을 접고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드림클래스 등 삼성그룹의 소외계층 대상 사회공헌사업이 확대될 전망이다. 2012년 시작된 삼성 드림클래스는 저소득 가정의 중학생들에게 영어와 수학을 가르치는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교육 사회공헌 사업이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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