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 아내를 두고 떠난 '간 큰'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주유를 마친 월터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후 시동을 켜고 다시 운전을 시작했다. 옆좌석에는 14살된 아들이 휴대폰 게임 중이었다.
뒤늦게 연락이 닿은 남편은 2시간을 되돌아온 뒤 인근 경찰서에서 아내와 재회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내가 남편에게 고성을 지르는 등 화를 냈지만 폭행은 없었다고 전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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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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