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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선 무슨 ‘빙수’ 먹을까?…나라별로 알아본 ‘빙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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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빨라졌다. 5월부터 푹푹 찌기 시작하더니 6월 초인 현재 30도를 넘나드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더울 땐 몸속까지 꽁꽁 얼어붙을 것 같은 '빙수' 생각이 간절해진다. 열을 식혀주는 팥을 주재료로 한 '옛날 팥빙수'부터 '딸기 빙수', '멜론 빙수'까지 유통업계는 벌써 여름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그렇다면 나라별 '빙수 스타일'은 어떻게 다를까? 여름을 앞두고 글로벌 빙수들을 소개해본다.

김수진 기자 vivid@portschosun.com

외국에선 무슨 ‘빙수’ 먹을까?…나라별로 알아본 ‘빙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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