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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대로에서 흉기난동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중상을 입은 60대 여성은 현장에서 다른 부상자 5명과 함께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끝내 사망했다.
런던 경찰은 성명을 통해 "초기 수사에서 이 사건의 주요 원인은 범인의 정신질환으로 나타난다"고 밝혔다.
경찰은 "물론 범행 동기와 관련해서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며 "테러와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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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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