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9일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동통역 앱인 '파파고(papag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관계자는 "파파고는 네이버랩스가 인공지능 기술과 단순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써 사용자 실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한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하는 기술 전략의 실행"이라며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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