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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설가 폴 비티(54)가 인종차별을 풍자한 소설 '셀아웃'(The Sellout)으로 영문학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비티는 "나에게 얼마나 긴 여정이었는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상금은 5만2500 파운드(약 7200만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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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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