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23일 이사회가 672억원 규모의 미지급 자살보험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제재심의위를 열고 삼성·한화·교보생명에 대한 제재 수위를 결정한다. 빅3 중 삼성생명은 제재심의 결과 후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며, 한화생명은 제재심의위에서 기존 입장을 충분히 소명하겠다고 전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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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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