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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갤럭시 글로벌 브랜드 광고인 '타조의 꿈'이 2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링컨 센터에서 열린 '클리오 광고제(Clio Awards)'에서 7개의 상을 수상했다. 클리오 광고제는 칸 라이언즈, 뉴욕 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로 매년 세계 유수의 브랜드 캠페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옥외, 콘텐츠 등 다양한 부문에서 창의성을 평가하는 행사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칸 라이언즈에 이어 클리오 광고제 수상까지 타조의 꿈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삼성전자의 철학을 감동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라면서 "삼성전자가 인류에 의미 있는 가치를 주는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