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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의 여의도 IFC몰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자 수가 오픈 한 달 만에 2만5000명을 돌파했다.
약 60평 규모의 뉴오리진 컨셉 스토어는 소비자들에게 뉴오리진이 사용한 모든 원료가 식품에 적용될 수 있는 자연 유래임을 보여주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매장이다.
뉴오리진은 제품 판매 코너와 레스토랑 코너로 구성돼 있다. 제품 판매 코너에서는 뉴오리진이 추구하는 '푸드의 오리진을 다시 쓰다'라는 철학 아래 홍삼과 녹용,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루테인, 밀크씨슬 및 소금, 설탕 등 원칙을 지킨 건강식품을 상담 및 판매한다.
뉴오리진 시그니처 '테라피' 메뉴 구매 고객에게는 건강기능식품을 직접 시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비타민 C, D, 밀크씨슬,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서플리먼트 토핑을 제공해 식사는 물론 건강과 브랜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최종기 유한양행 푸드앤헬스 사업부 비즈운영팀장 이사는 "IFC몰 '뉴오리진 플래그십 스토어'는 오픈 한 달 여 만에 여의도 직장인들과 인근 주민들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며 "건강식품을 찾는 고객들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면서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는 것도 인기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단순한 제품 홍보보다는 '뉴오리진'의 신념과 철학, 원칙을 특별한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해 감동을 선사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