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경주=성낙송과 정하늘의 양축구도. 전력상 두 선수의 동반입상은 무난할 전망이나 대상임을 고려할때 충돌 위험성도 만만찮다. 이점은 또 도전세력인 1,5,7번에겐 매우 호재가 될 수 있는 부분. 4-7 또는 7-6,2 4-5와 같은 공격적 투자를 고려해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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