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DINING특집]오설록, 녹차음료&푸드 바람 타고 인기몰이

기사입력 2018-08-30 08:02


오설록 1979 애프터눈 티 세트.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유형의 녹차음료와 녹차푸드가 속속 출시되고 있다.

이중 '오설록 1979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설록 차와 제주 식재료로 전통적인 먹거리를 재해석한 티 푸드로 구성된 '오설록 1979'의 시그니처 메뉴다. 순수한 차의 풍미를 살려주는 디저트와 다양한 맛을 가진 티 스낵을 메뉴로 구성해,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제주 오설록 유기농 차밭에서 직접 재배한 차를 활용한 디저트를 바탕으로, 제주 녹차 양갱 및 당근 머핀, 제주 기정떡 샌드위치 등 다양한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16종의 티 푸드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또한 오설록이 선보인 '세작'은 4월쯤 딴 어린 찻잎으로 만들어 맛과 향이 좋은 전통 작설차다. 증기로 찌고 덖은 '옥록차'와 '덖음차'를 최상의 비율로 블렌딩한 오설록의 대표적인 명차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 오설록의 마스터즈 티 라인을 구성하는 '우전' 은 이른 봄 여린 차순을 채엽하고 전통방식 그대로 덖어 낸 고급 우전차로, 순하면서도 끝 맛이 달고 구수한 풍미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오설록 측은 "제주 차밭의 환경에 사람이 할 수 있는 과학과 정성을 더해 제주에만 허락된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으며, 싱그러운 제주의 기운을 담은 다양한 녹차 제품들을 고객들의 기호에 맞게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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