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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와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동시에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
2018년 9월 12일, 글로벌 구강 전문 브랜드 오랄-비(Oral-B)가 글로벌 환경 기업 테라사이클과 함께 국내 최초로 진행한 초등학생 대상 '2018년 1학기 칫솔 재활용 프로그램'이 성공리에 종료됐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은 폐기물로 버려지는 칫솔을 재활용하여 환경을 위한 화분으로 만들어 참여 초등학교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환경 보호 & 자원순환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1학기 프로그램은 종료되었지만 2학기 프로그램은 계속 진행된다. 신청은 9월부터 상시 접수 받고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칫솔 수거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의 칫솔 수거와 동행 되며 1만명의 초등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오랄-비 전문 트레이너와 테라사이클의 '구강 & 재활용 교육'은 더 많은 지역의 학생들에게 교육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영상으로 만들어져 배포되며 희망 시에는 현장 교육도 가능하다.
오랄-비 정유환 차장은 "국내 최초로 진행한 제1회 칫솔 재활용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많은 초등학교에게 기부를 하게 되어 기쁘다. 오랄-비는 앞으로도 초등학생들의 구강 건강을 위한 올바른 습관과 환경 보호 의식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