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는 경제지표 악화와 야당의 경제실패 공세로 경제 불안심리가 확대된 것이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북미 비핵화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것도 원인이라고 봤다.
지난 12~16일 리얼미터가 CBS의 의뢰로 진행한 11월2주차 주간 집계. 전국 만 19세 이상 유권자 3만3284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07명이 응답 완료. 응답률 7.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포인트.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