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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은 1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하다는 절기 '대서'다.
폭염경보로 강화된 영동 지역은 기온이 35도까지 치솟았고, 서울 등 그 밖의 지방도 33도 안팎의 무더위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전국에 구름 많겠고,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5~40mm의 소나기가 지나겠다. 지역별 강수 차가 크겠고,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며 요란스레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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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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