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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나자 주민 200여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확산하면서 한때 소방 당국에 25건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 당시 성남시는 재난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 상황을 알리며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연기 흡입 방지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sol@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4-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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