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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Tea)를 테마로 한 티 오마카세가 '스몰 럭셔리' 경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스낵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먼저 깊은 차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무당 프리미엄 티 와플, 4겹 바삭 웨이퍼 사이에 진한 차 향을 담은 무당 티 웨하스, 차와 대파크림치즈와 어니언 풍미가 어우러진 저당 티 베이글칩이다. 스낵별로 맛도 다양해 와플은 말차와 얼그레이 아몬드 맛이 있고 웨하스는 말차, 얼그레이, 호지차 맛이 있다. 베이글칩은 말차 대파크림치즈, 호지차 어니언, 우롱차 치즈 맛이 있다.
겨울철 인기 많은 티젠 차 제품과 함께 하면 더욱 좋다. 균형 잡힌 단짠 조합을 원한다면 티젠 프리미엄 꿀차 3종과 베이글칩을, 깔끔하고 쌉싸름한 풍미를 즐기고 싶다면 티젠 얼그레이 홍차 티백과 얼그레이 웨하스나 얼그레이 아몬트 와플을, 구수한 풍미를 느끼고 싶다면 호지차 웨하스와 티젠 브이핏 호박팥차가 추천된다.
티젠 관계자는 "차를 베이스로 한 스낵 구성은 차의 맛과 향을 식재료에 직접 녹여내며 티 오마카세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는 최신 트렌드"라며, "티젠이 선보인 다양한 티 오마카세 스낵으로 집에서도 건강과 힐링의 미식 타임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