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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칭 플랫폼 커플닷넷은 전세계 싱글 100만명이 참가하는 발렌타인데이 온라인 스피드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커플닷넷은 현재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간체/번체), 일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전세계 150여개국에서 회원들이 가입해 있다.
발렌타인데이 100만명 온라인 스피드데이트는 전세계 솔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월 8일까지 커플닷넷에 프로필을 등록하고 나이, 직업, 종교, 지역 등 만남 조건을 설정하면 2월10일부터 16일까지 AI매칭으로 2~10명의 이성이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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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닷넷은 프로필 인증 기능을 갖추고 있어 신뢰도 높은 솔로들이 참가하며, 단순 데이트가 아닌 진지한 만남을 전제로 한다. 또 일반 데이팅앱과 달리, 참가자는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상대를 확인할 수 있고, AI 매칭 알고리즘을 통해 맞춤형 추천을 받는다. 또한 상호 수락한 경우에만 연락처가 공유되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이 보장된다.
신청기간은 2026년 2월 8일까지이며 커플닷넷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발렌타인데이 100만명 온라인 스피드데이트는 외로운 솔로들이 믿을 만한 매칭플랫폼을 통해 의미 있는 만남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미국에서 미주조선일보LA(대표 이기욱)가 후원한다.







